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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나올 제네시스 GV70(JK1) 위장막 테스트카 '슬쩍' 살펴봤습니다

[1] 자동차/신차의 모든것

by 친절한 박찬규 기자 2020. 7. 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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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 reporterpark.com] Justin Park, 2020.07.04.Sat. 

출시일이 언제가 될지 확실치 않아 더욱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제네시스 G70. JK1이라는 코드네임에서 알 수 있듯 이번이 1세대 모델입니다.

 이 차를 미리 살펴보면서 찍은 사진이 더 있긴 하지만 딱 5장만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예상 가격대에 대한 얘기가 나돌고 있는데요 엔트리가 4000만원 후반~5000만원 초반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시작가격이고 '유어 제네시스'라는 (반)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옵션을 넣으면 가격은 훌쩍 올라갈 겁니다.

일단 간단히 사진 살펴보시죠.

앞모양입니다. 

제네시스 특유의 크레스트그릴이 딱 눈에 들어오죠? 어차피 테스트카라 크롬 도금은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대략 실루엣을 보면서 큰 윤곽을 떠올리시면 되겠습니다. 레이더 센서는 범퍼 하단 가운데 설치됩니다.

특히 헤드램프 하단에 공격적으로 디자인을 연출해서 차의 강한 인상을 주는 포인트로 삼을 예정입니다. 작지만 무시하지 못할 인상을 남기겠다는 거죠. 

범퍼 하단 양 끝 모서리 부분은 안개등일 것 같습니다. 주간주행등(DRL)의 연장이 아닐까 싶었는데 따로 점등되는 것 같네요. 나중에 바뀔 수도 있고 확실치 않습니다. 

헤드램프는 '두줄'로 나뉘는 타입입니다. GV80도 그랬고 G80도 그랬고 GV70도 그럴 겁니다. 제네시스 디자인의 핵심 포인트거든요.  

제가 살펴본 차에는 235/60R18 규격의 브리지스톤 타이어가 끼워졌습니다. 가장 무난한 엔트리급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휠하우스에 여유 공간이 꽤 많이 남던데 높낮이 조절되는 가변식 에어서스펜션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휠아치는 플라스틱 소재로 둘렀는데요 SUV 특유의 스타일을 연출하면서 차체 손상을 최소화하려 한 것 같습니다.

뒷모양입니다. 머플러팁이 양쪽 끝에 설치된 게 특징입니다. 최대한 바깥으로 뺐죠. 범퍼 일체형이고요.

차에 짐을 싣고 내릴 때 다리에 뜨거운 바람을 맞지 않아도 되니 좋고, 차 크기가 작은데 저렇게 포인트를 바깥으로 보내면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받게 되죠.

테일램프 디자인도 두줄 컨셉. 센서 위치도 확인하세요~

루프레일은 요즘 유행처럼 일체형입니다. 뒷모양이 왠지 마세라티 르반떼 느낌을 주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크기로 보면 포르쉐 마칸인데 그보단 한참 화려할 게 분명하니까요.

이상 간단히 살펴본 GV70의 위장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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