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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차의 귀환” 현대차, 풀체인지된 ‘올 뉴 아반떼(CN7)’ 출시

[1] 자동차/신차의 모든것

by 친절한 박찬규 기자 2020. 4. 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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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아반떼(CN7)’ /사진: 박찬규

[Goyang(Gyeonggi-do), Korea -- reporterpark.com] Justin Park, 2020.04.07.Tue.

 

‘삼각떼’는 잊어라! 현대자동차가 7일 ‘올 뉴 아반떼(CN7)’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올 뉴 아반떼는 2015년 6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완전변경돼 돌아온 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카다.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 3세대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 기본기 향상, 차급을 뛰어넘는 최첨단 안전 및 편의품목이 특징.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적용해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현대차는 1세대 모델부터 이어져온 스포티하고 도전적인 캐릭터를 과감한 조형미로 재해석했다.

 

'올 뉴 아반떼(CN7)’ /사진: 박찬규

외장 디자인은 보는 각도에 따라 빛이 반사되어 색깔이 변하는 입체적인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과 헤드램프, 강인한 범퍼가 조화를 이룬 스포티한 전면부가 돋보인다. 차 전체를 관통하는 강렬한 캐릭터라인이 돋보이는 측면부, 날렵해진 트렁크에 현대의 H 로고를 형상화한 ‘H-테일램프’가 인상적인 후면부도 독창적인 디자인을 뽐낸다.

내장 디자인은 비행기 조종석처럼 도어에서 크래시 패드와 콘솔까지 감싸는 낮고 넓은 라인으로 운전자 중심 구조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10.25인치 클러스터와 10.25인치 내비게이션이 통합된 형태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는 차급을 뛰어넘는 고급스러움을 완성했고, 내비게이션 화면이 운전자 쪽으로 10도 기울어져 조작하기 편하며, 완성도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올 뉴 아반떼(CN7)’ /사진: 박찬규


‘올 뉴 아반떼’는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1.6 LPi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하이브리드와 N라인은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이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엔진은 연비 15.4km/ℓ, 최고출력 123PS(마력), 최대토크 15.7kg.m, 1.6 LPi 엔진은 연비 10.6km/ℓ, 최고출력 120PS(마력), 최대토크 15.5 kg.m이다. (15인치 휠, 복합 연비 기준)

‘올 뉴 아반떼’의 판매가격은 가솔린모델 1531만~2392만원, LPi(일반판매용) 모델 1809만~2167만원이다. (개별소비세 1.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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