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한승수 국무총리, 에쿠스 신차발표회서 '노사 상생' 강조

[1] 자동차/뉴스

by 박찬규 기자 2009. 3. 12. 15:12

본문

(사진설명: 한승수 국무총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촬영: 박찬규)

[Seoul, Korea -- reporterpark.com] 박찬규, 2009.03.12.Thu.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1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 한승수 국무총리 등 각계 인사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에쿠스(EQUUS)’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승수 국무총리는 연설에서 “노사가 화합하고 상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IT와 자동차를 융합해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며,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세계적 위기 극복 위해 노력해야 한다. 세계 최고의 그린카 생산국 되도록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에쿠스는 도전정신을 보여주는 것이다.”라며 “세계 제일의 글로벌 기업 되길 바란다”라고 연설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조석래 전경련회장이 “대사관 차량을 에쿠스로 바꾸면 어떻겠나?”라는 농담섞인 질문에 한 총리는 “가격 맞으면 고려해보겠다”라고 웃으며 재치있게 대답해 행사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신형 에쿠스의 판매가격은 VS380 모델의 경우 럭셔리 6370만원, 프라임 7240만원, 프레스티지 8300만원이며, VS460 프레스티지 모델은 1억 520만원이다.

[취재, 사진: 박찬규]

http://reporterpark.com
박찬규 기자 (朴燦奎, Justin Park)

## 본 기사는 카티비(Car-tv.tv) 자동차 뉴스에 함께 보도됩니다. ##
* 박찬규 기자는 현재 자동차 전문 방송 카티비(Car-tv) 기자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