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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오토캠핑장_콜맨 웨더마스터+ 쟈칼 자동텐트 조합

[7] 라이프스타일/캠핑, 아웃도어, 레저

by Justin Park 2013.06.1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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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맨(Coleman) 웨더마스터 스크린 타프 코어

 

[Gapyeong, Korea -- reporterpark.com] Justin Park, 2013.06.10.Mon.

 

안녕하세요? Justin 입니다.

지난 캠핑을 이제야 올립니다. 회사 일 열심히(?) 하느라 이곳은 거의 방치 상태네요 ㅋㅋ 죄송합니다 ;;;

 

뭐 여튼... 일단 지난 4월,,,, 리포터박닷컴 필진(lager, gimin)들과 함께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경기 가평 둥지오토캠핑장! 가깝고 조용한 곳이어서 자주 찾는 곳이지요.. ;)

 

사실 그동안 캠핑 많이 다녔지만, 보통은 그냥 쉬러 다녔기에 카메라는 두고 다녔거든요..

이번엔 뭔가 기록해볼려고 열심히 찰칵찰칵 ~~

 

유부남 LAGER와 열혈청년 GIMIN... 둘과 함께한 이번 캠핑~

원래는 멋진 SUV 타고 폼잡고 올 뻔 했지만..... 차가 사고났다고 시승 일정이 밀리는 바람에..

그냥 EF쏘나타에 짐 다 때려넣고 떠났습니다...

 

 

 

 

 

 

 

 

저게 어떻게 쏘나타에 들어가냐고요? ㅎㅎ 테트리스 잘 하면 됩니다.... ;;; 물론 뒷좌석 하나는 난로 싣는 공간이긴 합니다만 ㅋㅋ 

 

 

 

 

 

 

 

일단 이번 캠핑에서 가장 중요한 생활 공간을 맡아줄 콜맨 스크린타프....

전 버릇이 ... 살 때 들어있던 구성 그대로 들고다닙니다.. ;; 그래야 나중에 다시 쓸 때 편하더라고요...

비닐도 그대로 쓰고... ㅎㅎ 항상 새거 쓰는 느낌이랄까 ^^;;;

 

 

 

 

 

 

 

 

수많은 폴대를 우루루 꺼내고~~~

 

 

 

 

 

 

 

 

동생들 시켜서 조립하게 합니다...ㅋㅋㅋ

 

 

 

 

 

 

 

 

이젠 저도 가담해서... 본격적으로 설치~~~ ㅋㅋ 모양이 제법 나오죠?

그리고 크기도 대충 가늠할 수 있을 겁니다.. 사진 속 남자 둘이 177쯤 되니까 ...

 

 

 

 

 

 

 

설치 막바지....... 해도 저물고~~ 서둘러 서둘러~~~

 

 

 

 

 

 

 

짜잔~~~~ 타프 뼈대 조립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끼우기만 하면 되니 뭐... :)

하지만 혼자 하기엔 조금 힘들 수 있으니 항상 같이 하세요~~

 

 

 

 

 

 

 

이제 이렇게 커버를 씌웁니다.......

 

 

 

 

 

 

 

 

팽팽하게 패킹을 해주니 이제 제법 그럴싸하죠?

 

 

 

 

 

 

 

 

이너텐트는 쟈칼 미드비치~~ 가성비의 지존!

여름에 간촐히 떠날 땐 저 텐트만 들고 갑니다... 플라이도 따로 있고, 의외로 성능이 좋아서 웬만한 비에도 끄덕 없거든요.... 게다가 4면 모두 매쉬~~ 모기도 걱정 없습니다..

무엇보다 ㅋㅋ 치고 접기 좋은 자동텐트라는거... ㅋㅋ

남자 세 명 자기엔 넉넉하고요... 넷이 자면 딱 맞아요~~

뭐.. 저기다가 콜맨 타프 연결해도 꽤 좋더라구요.. 시원하고~

 

 

 

 

 

 

 

 

 

밥먹어야 해서.. .불피는 막내 GIMIN~~

 

맞은 편에 텐트 치신 분도.. 콜맨 웨더마스터 패밀리~~ :) ... 며칠 더 계신다기에.. 남은 장작 건네드렸죠!

와이드 2룸 코쿤.. 그건가? 여튼 엄청 큼 ㅋㅋ

 

 

 

 

 

 

 

 

 

고기도 참 잘 굽구요...

잘생기고 애인도 없.....(있나?)

 

 

 

 

 

 

 

대략 공간 보시라고 하나 찍은 사진.....

스크린 타프가 무쟈게 크죠? ㅎㅎ

 

 

 

 

 

 

이제 해가 저물고... 본격적인 어둠과 추위가 시작됩니다....

 

 

 

 

 

 

 

신나게 고기 굽고.. 한잔 걸치고~~ 배 채운 다음.... 불 쬐면서 잠시 휴식~~

 

 

 

 

 

 

 

파세코 난로가 운치를 더하죠... 추워서 2라운드는 텐트 안에서 하기로...

 

 

 

 

 

 

 

 

조명도 실내로 다 옮기고, 이제는 와인과 보드카, 그리고 라면의 조합이.................ㅎㅎㅎㅎ

 

 

 

 

 

 

콜맨 웨더마스터 스크린 타프 코어(coleman weathermaster screen tarp core)가 일단 바람 막아주고.... 파세코 난로가 공기 데워주고.....

침낭과 담요들이 체온을 지켜줍니다.... 춥지 않죠... ㅎㅎ 술마셔서 안추운거라고

역시 추울땐 보드카예요~ ㅋㅋㅋ

 

조용히 한잔 할 땐 역시 작은 테이블이 좋네요... 코베아(KOVEA) 3단 폴딩 미니 테이블~ 다리도 분리되고 좋은거같아요..ㅋㅋ

 

다들 퇴근하고 모인 거라 조금 급하게 온 감이 있지만, 그래두 꽤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15초 노출-

잠들기 전... 잠시 텐트 밖에 나와 하늘을 보니 별이 쏟아집니다..

차 위에 카메라 놓고 찍은 사진인데요, 북두칠성이 선명하게 보이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그리고 자연과 함께하는 캠핑. 이런 게 진정한 힐링 아닐까요?

 

 

 

이상 Justin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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