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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감과 경제성 향상된 '싼타페 LPI' 출시

[1] 자동차/뉴스

by 박찬규 기자 2009. 9. 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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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reporterpark.com

[Seoul, Korea -- reporterpark.com] 박찬규, 2009.09.30.Wed.

싼타페 더 스타일의 라인업이 4개로 늘어나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0월 1일(목)부터 V6 2.7 LPI 엔진을 탑재해 정숙성, 승차감 및 경제성을 더욱 향상시킨 ‘싼타페 더 스타일 LP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이 저렴한 LPG를 연료로 사용하고 LPI SUV 중 최고 연비인 7.9km/ℓ(자동변속기 기준)를 실현해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SUV라는 것이 현대차 측의 설명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싼타페 더 스타일 LPI’는 대형 세단에 적용중인 뮤 2.7 LPI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162마력, 최대토크 25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음은 물론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운전시 정숙성과 승차감을 최대화했다.

ⓒ박찬규, reporterpark.com

이 밖에도 ‘싼타페 더 스타일 LPI’는 가솔린 모델에 최초로 적용됐던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비롯, 동급 SUV 중 유일하게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장착했으며 버튼시동스마트키, 하이패스 시스템 등 각종 편의사양을 갖췄다.

현대차는 이번 LPI 모델 출시를 통해 기존 디젤 및 가솔린 모델과 더불어 ‘싼타페 더 스타일 LPI’ 엔진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으며, SUV 최초로 국내 50만대 판매를 달성한 ‘대한민국 SUV 트렌드 리더’의 명성을 재확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싼타페 더 스타일 LPI’ 출시로 고객들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다”면서 “싼타페 더 스타일 LPI는 저렴한 LPG 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1년간 2만km 주행을 가정했을 때, 경쟁 중형 세단 대비 연간 약 100만원을, 경쟁 디젤 SUV 대비 연간 약 40여 만원을 절약 할 수 있다 (가솔린 1,655원, 경유 1,427원, LPG 804원; 9월 20일~9월 26일 한국석유공사 기준)”고 말했다.


http://reporterpark.com
박찬규 기자 (朴燦奎, Justin Park)



■ 싼타페 더 스타일 제원표

 

 

싼타페 더 스타일

인승

7인승

제원

(mm)

전장

4,675

전폭

1,890

전고

1,725

엔진

2.0/2.2디젤

2.4가솔린

2.7LPI

최고 출력

(ps/rpm)

184/200

175마력

162마력

최대 토크

(kg·m/rpm)

40.0/44.5

23.0토크

25.0토크

연비(A/T기준)

(km/)

15.0/14.1

10.7

7.9

&타이어

18인치

18인치

18인치

가격

(만원)

2,584~3,547

2,550~3,254

2,602~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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