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erpark.com :: [포토] 르노 탈리스만(TALISMAN)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카를로스 곤 회장이 탈리스만을 소개하고 있다.

 

[Seoul, Korea -- reporterpark.com] Justin Park, 2016.01.13.Wed.

 

지난해 프랑스 '르노(Renalt)'가 공개한 고급 세단 ‘탈리스만(Talisman)’. 우리나라에선 르노삼성차가 SM6 라는 이름으로 내놓을 자동차 입니다.

 

탈리스만이라는 이름은 '행운을 가져다 주는 부적'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르노는 이런 이름에 어울리는 스타일과 중대형차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조건을 갖추는 데 집중했죠. 

 

겉모양은 세단(saloon)의 세련되고 우아한 라인을 살림과 동시에 르노가 가진 따뜻하고 친근한 DNA를 융합시켰고, 언제 어느 각도에서 봐도 자연스럽고 안정된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아울러 자신감 넘치는 전면부와 우아한 후면부, 근육질적인 측면이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실내는 따스함, 절제, 퀄리티가 조화를 이루는데요, 탑승자에 가까울수록 보다 편안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재질을 썼고, 멀어질수록 컬러와 소재를 의도적으로 톤다운해 차분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우리나라에선 SM6라는 이름으로 만나게 될 르노 탈리스만. 기대되시죠?

 

 

 

 

 

(사진제공=르노)

 

 

강인하고 인상적인 프론트 디자인

 

 

 

유선형 측면

 

 

독특한 3D 테일 램프 클러스터가 널찍한 후면 중심부까지 이어져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주간에도 시선을 모으는 효과

 

 

 

 

 

 

 

 

 

 

 

 

 

Posted by Just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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